부두식당Budu Sikdang · Daejeong-eup 길찾기

고등어회, 방어회, 옥돔구이 ·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부두식당

Budu Sikdang, Moseulpo Port

모슬포항 바로 앞, 44년째 고등어회를 뜨는 가족 횟집

3.9Google 리뷰 1,247개

영업 10:00–22:00 · 목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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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불이 켜진 모슬포 부두식당 간판과 가게 입구
부두식당
대표: 고등어회 (Mackerel sashimi (godeungeo-hoe)) · 부두식당 · 서귀포시 대정읍

Signature dishes

대표 메뉴

  1. 고등어회

    Mackerel sashimi (godeungeo-hoe)

    고등어는 금방 상하는 생선이라 바다 바로 옆에서 먹을 때 가장 맛있습니다. 모슬포항 앞에 있는 저희 집의 첫째 메뉴이고, 제주식으로 김에 싸 드셔도 잘 어울립니다.대표

    Mackerel turns quickly, so it is at its best eaten raw right by the harbour. Try it wrapped in seaweed, the Jeju way.

  2. 방어회

    Yellowtail sashimi (bangeo-hoe)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모슬포는 방어의 고장이 됩니다. 기름이 오른 겨울 방어는 제주 바다에서 꼭 한 번 맛볼 만한 회입니다.

    Moseulpo is Jeju's yellowtail town; the fatty winter fish is the season's must-try sashimi.

  3. 옥돔구이

    Grilled tilefish (okdom-gui)

    옥돔은 제주에서 제사상에도 오르는 귀한 생선입니다. 보통 반쯤 말려 구워 살이 단단하고 고소해서, 날생선이 부담스러운 분께 권할 만합니다.

    Okdom is Jeju's most prized fish, usually half-dried and grilled; a good choice if you prefer your fish cooked.

  4. 포장 회

    Sashimi to go

    회는 포장해 가실 수 있습니다. 배 시간이 다가오거나 숙소에서 느긋하게 드시고 싶을 때 말씀해 주세요.

    Sashimi can be packed to take away, handy before a ferry or for dinner back at your stay.

고등어회와 고등어구이, 쌈 채소와 밑반찬이 차려진 상
고등어회
두툼한 방어회에 고등어회를 곁들여 담은 큰 회 접시
방어회

Our story

부두 곁에서 보낸 44년

모슬포 바닷바람을 맞으며 44년 동안 고등어와 방어를 회로 떠 온 집입니다. 마라도 가는 배를 기다리는 분도, 항구 구경 나온 분도 편하게 들러 주세요.

가게 이름 그대로 부두 바로 곁에 자리 잡은 지 어느덧 44년이 되었습니다. 대정읍 모슬포는 제주에서도 서남쪽 끄트머리라, 문을 열면 바다 냄새가 먼저 들어오는 동네예요.

모슬포 앞바다는 겨울 방어와 고등어로 이름난 바다입니다. 저희는 그 바다의 생선을 회로 뜨고, 제주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는 옥돔은 노릇하게 구워 상에 올립니다.

고등어는 성질이 급해서 잡힌 곳 가까이에서 먹어야 제맛이 나는 생선입니다. 제주에서는 고등어회를 양념장에 찍어 김에 싸 먹는 경우가 많으니, 처음이라면 그렇게 시작해 보셔도 좋습니다.

앉아서 드실 시간이 빠듯하면 회를 포장해 가셔도 됩니다. 숙소에서 천천히 펼쳐 놓고 드셔도 모슬포의 맛은 그대로예요.

  • 44년 이어 온 가족 횟집 (포장 가능)
부두식당 · Google 3.9 ★ · Google 리뷰 1,247개 · 방송·언론 소개: KBS 6시 내고향 2021 KBS 《6시 내고향》 방송 소개 · 생방송 오늘저녁 2018 · 2020 · 생방송 투데이 2012 《생방송 투데이》 방송 소개

A family raw-fish house on Moseulpo harbour for 44 years: mackerel, yellowtail and grilled tilefish, to eat in or take away.

Budu means pier, and for 44 years our family has kept this small raw-fish house right on Moseulpo Port, at the southwest corner of Jeju Island.

The sea off Moseulpo is known for winter yellowtail and mackerel. We serve both as sashimi, grill Jeju's prized okdom tilefish, and pack sashimi to go if you are short of time.

In the media

방송·언론 소개

  • KBS 6시 내고향 2021KBS 《6시 내고향》 방송 소개KBS '6 O'Clock My Hometown' came to the pier
  • 생방송 오늘저녁 2020《생방송 오늘저녁》 2020년 방송Featured on 'Live Tonight' (2020)
  • 생방송 오늘저녁 2018《생방송 오늘저녁》 2018년 방송Featured on 'Live Tonight' (2018)
  • 생방송 투데이 2012《생방송 투데이》 방송 소개Featured on 'Live Today'
  • 식신식신에 '44년 전통' 맛집으로 소개Listed on Siksin as a 44-year-old restaurant
  • 네이버 플레이스네이버 방문자 리뷰 6,159건6,159 visitor reviews on Naver

What guests say

손님 리뷰

3.9Google 리뷰 1,247개

- 한치와 자리돔, 모슬포 ‘부두식당‘ 바닷물고기는 모슬포로 가야 제 맛일까. 제철맞은 한치회와 자리돔 먹고 싶어 서귀포에서 50년 역사의 대물림 맛집 부두식당으로 긴 걸음했다. 얇게 썬 영롱한 달콤 한치회와 굵은소금 뿌린 짭조름 고소한 자리구이 그리고 한치엔 한라산 한잔의 조합은 가히 환상적이다. 거기에 매운탕 하나 시켜서 매콤하고 시원하게 마무리. 인생한치의 맛이었을까? …
신대장Google 리뷰
제주 갈치조림은 무조건 여기입니다. 가게 옮기기 전부터 여행 오면 꼭 먹고 갑니다. 맛있어요.
박 I.Google 리뷰
One of the greats hiding plain sight! Will definitely visit again, tastes amazing and bountiful servings!
Maru A.Google 리뷰

Google 평점·리뷰는 2026년 10월 21일 기준입니다 · Google 지도에서 리뷰 모두 보기

Moseulpo and Jeju's southwest coast

모슬포와 제주 서남쪽 바다

저희 가게가 있는 모슬포는 제주 서남쪽 끝의 항구 마을입니다. 회 한 접시 드신 뒤에 마라도나 가파도로 배를 타거나, 송악산 둘레길을 걸어 보세요.

Moseulpo is the harbour village at Jeju's southwest corner. Before or after your sashimi, take a boat to Marado or Gapado, or walk the Songaksan coast.

제주 모슬포항의 방파제와 정박한 어선들
모슬포항 (서귀포시 대정읍)Moseulpo Port, Daejeong-eup
마라도의 검은 현무암 절벽과 푸른 바다
마라도의 해안 절벽 (국토 최남단 섬)Sea cliffs of Marado, Korea's southernmost island
송악산 언덕에서 내려다본 바다와 멀리 솟은 산방산
송악산에서 바라본 산방산Sanbangsan seen from Songaksan
가파도 들판 너머로 보이는 바다와 산방산, 송악산
가파도에서 본 제주 본섬 풍경Jeju's main island seen from Gapado

주변 사진: Wikimedia Commons: Grapesurgeon (CC BY-SA 4.0), Grapesurgeon (CC BY-SA 4.0), Lcarrion88 (CC BY-SA 4.0), Naturehead (CC BY-SA 3.0)

How to find us

모슬포항으로 오시는 길

주소
제주특별자치도서귀포시 대정읍하모리 770-9

770-9 Hamo-riDaejeong-eup, Seogwipo-siJeju-do

영업시간
월요일10:00–22:00
화요일10:00–22:00
수요일10:00–22:00
목요일휴무
금요일10:00–22:00
토요일10:00–22:00
일요일10:00–22:00

길찾기 전화하기

부두식당Google 지도에서 열기
  •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 부둣가에 있습니다.
  • 모슬포는 마라도행 여객선이 출발하는 항구라 배를 타기 전이나 내린 뒤에 들르기 좋습니다.
  • 지도에서 '부두식당'만 검색하면 서귀포 시내의 같은 이름 가게도 함께 나옵니다. 모슬포항에 있는 곳이 저희 집입니다.
  • 회는 포장도 가능합니다.

제주 섬의 서남쪽 끝, 마라도로 가는 배가 드나드는 항구 마을입니다.

  • On the quayside of Moseulpo Port, Daejeong-eup, Seogwipo.
  • Ferries to Marado leave from Moseulpo, so we are an easy stop before or after the crossing.
  • Searching just 'Budu Sikdang' also shows an unrelated shop in Seogwipo town; ours is the one at Moseulpo Port.

The southwest tip of Jeju Island, where ferries leave for Marado.

FAQ

자주 묻는 질문

회를 포장해 갈 수 있나요?

네, 포장됩니다. 마라도 배를 타기 전이나 숙소에서 드실 분들이 이용하시기 좋아요.

Can I take sashimi away? Yes, sashimi can be packed to go.

서귀포 시내에 있는 부두식당과 같은 집인가요?

아닙니다. 서귀포의 같은 이름 가게는 갈치조림을 하는 별개 식당이고, 저희는 모슬포항의 횟집 한 곳뿐입니다.

Is this the same Budu Sikdang as the one in Seogwipo town? No. That one is an unrelated braised-cutlassfish restaurant; we are a single raw-fish house at Moseulpo Port.

고등어회가 처음인데 비리지 않을까요?

고등어는 산지에서 바로 먹을수록 비린 맛이 덜합니다. 양념장과 김을 곁들이면 처음 드시는 분도 편하게 드실 수 있어요.

I've never had raw mackerel. Is it fishy? Mackerel eaten close to where it is landed is much milder; seaweed and dipping sauce help too.

방송에도 나온 곳인가요?

KBS 《6시 내고향》(2021), 《생방송 오늘저녁》(2020, 2018), 《생방송 투데이》(2012)에 소개되었습니다.

Have you been on TV? Yes: KBS '6 O'Clock My Hometown' (2021), 'Live Tonight' (2020 and 2018) and 'Live Today' (2012).

마라도 여행 전에 들르기 괜찮은가요?

모슬포는 마라도로 가는 배가 뜨는 항구라 동선이 잘 맞습니다. 시간이 촉박하면 포장을 이용해 주세요.

Is it convenient before a Marado trip? Yes, Moseulpo is the Marado ferry port. If time is tight, take sashimi t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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